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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별 해결방법
고깃집·정육점에서 자주 나오는 고민을 직접 확인할 것과 업체에 물어볼 것으로 정리했습니다. 가입 없이 읽으시면 됩니다.
고기 원가가 안 맞을 때 — 매입 단가가 오른 것과 같은 고기에서 덜 나오는 것은 처방이 다릅니다.
고기 거래처를 바꾸기 전에 — 바꾸는 이유는 대개 단가인데, 바꾸고 후회하는 이유는 대개 단가 말고 나머지입니다.
매출이 떨어질 때 — 손님 수가 준 것 · 객단가가 준 것 · 회전이 준 것은 처방이 전부 다릅니다.
직원 · 인건비 — 급여만 보면 한 사람 값이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.
냉장 · 냉동이 안 될 때 — 기사를 부르기 전 5분,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.
덕트 냄새 · 민원 — 냄새 민원은 대개 얼마나 세게 빨아내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내보내느냐의 문제입니다.
정육 장비를 고를 때 — 얼마냐보다 무엇을 얼마나 썰 것이냐로 정합니다.
인테리어 · 시공 견적을 받을 때 — 금액보다 범위가 다릅니다. 같은 금액이 어디는 철거 포함, 어디는 제외입니다.
마케팅에 돈을 쓰기 전에 — 무엇이 늘었는지 셀 수 없으면, 늘어도 다음에 또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.
세무 · 신고 — 덜 내는 법보다 빠뜨리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.
고깃집 창업, 계약 전에 — 되돌릴 수 없는 순간은 셋입니다 — 점포 계약 · 인허가 · 시공 계약.
가게를 정리할 때 — 순서를 지키면 덜 잃습니다. 폐업 신고를 먼저 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